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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케이시 포츈벨

검수완료


글쓴이: Leaf

등록일: 2014-05-22 01:35
조회수: 205
 
이름 : 케이시 포츈벨
국적 : 불명
성별 : 여
나이 : 24세

외모 :
165cm / 49kg. B88-W59-H85
어깨를 살짝 덮는 붉은 머리칼과 보기 드문 연보라빛 눈동자. 연한 곱슬 탓인지 모발의 끝 부분에 자연스러운 컬이 들어가 있다.
선호하는 복장은 그때의 기분에 따라 다르지만 정보상으로서 타인을 대할땐 숄이나 스커트 따위의 사교적인 복장을, 고고학자로서 직접 현장에서 활동할땐 핫팬츠와 가죽 부츠, 후드티와 같은 활동적인 복장을 고수하는 편이다.
목에는 나침반과 시계의 기능을 겸용하는 손바닥크기의 고풍스러운 회중시계 목걸이를 걸고 있으며, 무슨 일이 있더라도 결코 남에게 맡기거나 몸에서 떼어놓지 않는다.

사회적 배경 :
어느 소속에도 속하지 않는 정보상이자 고고학자.
주로 차원 관리국과 청부업자들 사이에서 정보를 유통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필요에 따라 직접 유적이나 차원을 탐사하기도 한다.
청부업자들 사이에선 수완 좋은 정보통, 차원 관리국에서는 눈엣가시인 조력자로 취급되고 있다.

개인 배경 :
22년전 겨울, 로스엔젤레스의 어느 골목에서 회중시계와 함께 바구니째로 버려져 있었으나 어느 여성에 의해 발견되어 구조되었다.
이후 차원 관리국 소속의 어머니와 청부업자인 아버지의 손에 의해 양녀로 길러지게 되나, 16세가 되던 해에 기밀 누설의 혐의로 차원 관리국에 의해 양친이 살해당한다.
양친의 안배로 인해 가까스로 화를 면한 그녀는 철저히 자신의 행방을 감췄다가 4년 뒤 성격과 외모, 이름을 포함한 모든것을 바꾼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다.
현재는 자신에게 남겨진 회중시계를 단서로 출생에 대한 비밀을 찾는 한편 차원 관리국의 정보를 모으는데 주력하고 있다.

성격 :
표면적으로는 굉장히 싹싹하고 사교적인 성격이지만 실제로는 매우 생각이 깊으며 결코 경거망동을 하지 않는다.
자신에게 '대가'를 지불한 모든 고객들을 평등하게 대하지만 확실하게 자신의 적이라고 단정한 것에 대해서는 동원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사용하여 배제한다.
눈 앞에서 사람이 죽어도 웃으며 이야기를 할 수 있을 정도의 강심장으로 일반적인 윤리관과 준법성은 그녀에게 통용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차원 관리국과는 꽤나 빈번한 마찰을 겪고 있는 상태.
담배는 필요에 따라 가끔, 술은 적정 선을 넘어서지 않는 한도 내에서 OK.
남다른 소유욕을 가지고 있으며, 그로 인해 자신의 것을 남에게 빼았기는 것을 극도로 싫어한다.

능력 :
처음 보는 도구나 기계들도 금새 능숙하게 다룰 수 있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냉철한 판단력을 유지할 수 있다.
체력을 제외한 신체 능력은 평범한 수준으로 될 수 있으면 전투를 피하는 편이지만 반드시 필요한 경우라면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스위트 룸'에 보관된 각종 도구를 동원하여 상대를 제압한다.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스위트 룸
붉은색을 띄고 있는 미니 크로스백. 물건을 부피 제한없이 최대 1000Kg까지 보관할 수 있다.
단, 보관할 수 있는 물건은 크로스백과 동일한 소유주의 것만 가능하며, 타인의 물건을 보관하려면 본인에게 소유권을 양도받아야 한다. 소유권이 불분명한 물건은 48시간동안 소지하고 있는 것으로 소유권을 인정한다.
크로스백을 열고 '○○○ 맡길게.' 라고 말하면 소유한 물건을 맡길 수 있으며, "○○○ 돌려줘" 라고 말하면 맡긴 물건을 꺼낼 수 있다.
맡기려는 물건을 포함하여 보관된 무게가 1000Kg를 넘을 경우, 안에 보관된 모든 물건들이 쏟아져 나오는 부작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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