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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파텍 콘스탄틴 롤렉스

검수완료


글쓴이: 푸폭

등록일: 2014-05-22 01:00
조회수: 157
 
이름 : 파텍 콘스탄틴 롤렉스
국적 : 한국
성별 : 여
나이 : 31세.

외모 :
167cm / 52kg.
늘씬한 체형. 헐렁한 터틀넥 스웨터에 쫙 달라붙는 검은색 청바지, 베이지색 트렌치코트 차림.
허리띠의 남는 부분을 길게 늘어뜨려 놨으며 버클은 해적기의 해골 모양. 높은 힐을 신고 있지만 움직임에 지장을 받진 않는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화사한 백금발의 생머리지만 전혀 정돈을 하지 않고 부스스한 채 그대로 다닌다.
눈매는 성격을 그대로 드러내는 동태눈. 눈동자 색은 태평양 어느 섬의 해안가 같은 푸른색이다.
입가엔 거의 늘 담배가 물려있다.

사회적 배경 :
차원관리국 소속.
본래 특채로 뽑혔으나 여러 차례 사고를 쳐서 연거푸 징계를 받은 결과 지금은 말단이다.
잘리지 않는 이유는 부족한 현장 요원이기 때문. 특채로 뽑힌 것도 뛰어난 현장 능력을 기대했기 때문이었다.

개인 배경 :
아시안 게임에서 사격 부문의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따고 부사관으로 임관했다.
하지만 군생활이 성격에 안 맞아 전역. 집에서 놀다가 군 시절 상관의 추천으로 차원관리국에 들어갔다.
처음엔 꽤 괜찮은 대우의 에이전트로 시작했지만 사고를 치고 또 쳐서 강등된 끝에 지금은 정직원도 아닌 계약직 상태.
차원관리국에 입사할 때 집에다 큰 소리 떵떵치고 들어갔던 탓에 손도 못 벌리고 항상 경제적으로 쪼달리고 있다.

성격 :
만사 대충대충, 임무도 어떻게든 결과만 뽑아내면 OK인 사람.
사람 목숨이 관련된 일엔 판단 기준이 엄격하지만 그 외엔 윤리관도 준법성도 상당히 느슨하다.
경제사정이 궁핍해서 금전욕은 다소 있는 편. 주량은 적지만 술은 좋아하며 담배는 골초 수준이다. 30분마다 한 개비를 피우지 못하면 초조해질 정도.

능력 :
기본적으로 현장 파악과 전술 이해, 응용 능력은 꽤 뛰어난 편이지만 성격상 제대로 써먹기 보단 대강대강 활용하는 일이 잦다.
신체능력도 상당히 날래고 민첩하다. 내구력은 보통 사람 수준.
고유 능력 - 프리티 트윙클☆
손에 쥔 모든 물체를 발사체로 만들어 쏠 수 있다. 공기도 쏠 수 있지만 형태가 있는 것보다 위력이 약하다.
발사체의 크기가 클수록 날아가는 속도가 느려지며 무거울수록 위력이 강해진다. 크기는 상관없지만 40kg 이상의 물건은 쏘지 못한다.
본래 발사체의 용도로 만들어진 물건의 경우엔 위력이 대폭 향상된다. 일반적인 소총탄을 사용한다면 거의 레이저포 수준의 위력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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