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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이 매그너스

검수완료


글쓴이: Y

등록일: 2014-05-22 00:58
조회수: 143
 
이름 : 제이 매그너스
출신 : 불명(4th earth)
성별 : 남
나이 : 불명, 겉보기엔 20대 중후반

외모 :
184 cm / 80 kg.
깔끔하게 빗어올려진 올백의 은빛 머리와 날카로운 눈매, 창백해 보일 정도의 새하얀 피부가 특징. 주로 어두운 파랑색 코트와 검은 셔츠, 블랙진을 입고 있다.

코트가 약간 길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활동성을 중시한 디자인이기 때문에 움직이기는 편한 옷이다. 양 허리춤에는 한 쌍의 권총이 홀스터에 메어 있으며 등 뒤엔 커다란 검이 메어져 있다.
항상 착용하고 있는 검은 색 금속으로 만들어진 작은 목걸이에는 ‘Remember us’라는 문구가 양각되어 있다.


사회적 배경 :
오랫동안 여러 세계에서 사선을 넘나들던 존재.
이 세계에 들어온 지 오래지 않아 차원관리국과 큰 충돌이 있었고, 현재는 그로 인해 쫓기고 있다.
비록 그 분쟁은 오해에서 비롯되었으나, 해명할 길이 없었기에 지금까지 차원관리국에 위험대상으로 등록된 상태이다.

(차원관리국에선 도살자(slaughterer)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개인 배경 :
이미 아포칼립스를 겪고 멸망한 어떤 세계 출신으로 자신의 세계에서와 같은 일이 더 이상 벌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이 세계에 들어와 있다.

그리고 이 세계에서 역시 4th earth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벌어지려는 조짐을 느끼고, 그것을 막고자 움직이고 있다.
이 세계의 차원관리국의 오해를 샀음에도 자신의 행동의 당위성을 설명하려 노력하지 않는 이유는 그간의 실패를 거울삼아 최대한 자신의 의도를 숨기고 있기 때문이다..

속사정 :
그의 세계인 4th earth는 차원의 균열이 열리며 쏟아져 나온 강력한 괴물들에 의해 멸망했다.
아비규환 속에서 살아남아 차원문을 통과한 그는 자신의 세계에서 발생한 참사가 더이상 벌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성격 :
살육을 즐기며 피를 좋아하고 인간의 언어가 통하지 않기 때문에 신속히 제압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사실 이 세계에 와서는 말보다 먼저 무기를 들이미는 이들이 더 많았기 때문에 대외적으로 알려진 성격은 실제와 많이 다르다.

본디 기본적으로 평범하고 젠틀한 성격으로 상대에 대한 경계는 일정정도 유지하지만 특별히 벽을 두진 않는다. 근 몇 년간 수많은 죽음을 버텨내며 말수가 많이 줄었지만 본래의 성격은 지금보다 훨씬 밝았다고 한다.
하지만 전투가 시작되면 시니컬한 미소를 머금은 채 잔인하며 확실하게 적의 숨통을 끊는 모습은 본래의 그를 상상하기 어렵게 만든다.

이는 상대해 온 적들의 생명력이 엄청났던 탓이지만, 그러한 배경을 모르는 이들에게 그의 전투 모습은 종종 필요 이상으로 잔인하게 비춰진다.


무장:

묵빛이 감도는 두 자루의 권총과 한 자루의 검
이 세계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금속으로 되어 있으며 리볼버급 대구경이지만 실탄 대신 에너지탄을 사용한다.
실탄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반동은 거의 없으며 명중률도 훌륭하다. 에너지탄은 그의 세계의 기술로 에너지원은 괴물을 처치하고 얻을 수 있는 광물류(보석)다.

그의 검은 1.5미터 정도의 길이로 찌르기와 베기 모두 가능한 형태이다. 역시 이 세계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묵빛 금속으로 되어 있으며 무게 역시 가볍다. 그의 자기류 검술 및 총술은 특히 인간형이 아닌 적을 상대하는 데에 특화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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