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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터 정

검수완료


글쓴이: 소시에

등록일: 2014-05-22 00:52
조회수: 167
 
이름 : 메터 정
출신 세계 : 9th Earth의 한국
성별 :  남
나이 : 52세


성별 및 외모
  185Cm 82kg의 건장한 몸.

52세라는 나이에 비해 곱게 늙었다 라는 말의 표본 같은 모습이다.
한국인 아버지 미국인 어머니에 독일인 할머니의 영향으로 이국적인 외모를 가졌다.
늘어진 힌색 라운드티 위에 붉은색과 검은색의 체크무늬 셔츠, 그 위로 가죽 자켓을 입고 셔츠와 자켓을 모두 잠그지 않고 풀어놨다.
가죽 자켓에 달린 후드를 쓰고 다닌다.

하의는 항상 물이 지고 색이 바랜 청바지를 입고있는데 비슷한 바지를 가방에 두 벌 가지고 있다.
허리쪽엔 44구경 매그넘 등쪽에는 저격도 가능한 개조 라이플을 매고 다닌다.

검은색 워커는 바닥을 개조해서 왼발에는 매그넘탄 1발,오른발에는 라이플용 탄 1발을 숨겨놨다.



사회적 배경

청부업자.
  밀매에서 살인 청부까지 거진 모든 일을 맡아서 한다.

일을 가려서 받지 않는 통에 중계소에선 청소부(나쁜 의미로)라고 불리지만 동료들 사이에선 '10분의 저지자10minutes stopper'라고 불리는데 부대단위의 임무를 맡는 경우 제일 후미에서 적의 발목을 잡는 미끼 역할을 맡아 어떤 상황에서도 10분을 벌어주기 때문이다.

개인 배경

생존자가 거의 없다고 알려진 9th Earth 출신이다.
9th Earth 출신 생존자들이 이 곳에 도착 했을 때 대부분 일주일을 넘기지 못하고 죽었기 때문이다.
현재 9th Earth를 조사하러 들어간 탐사대 중 생환자가 없기 때문에 잠정적으론 '구제 불가 지역'에 포함되있어서
고향에 돌아가는 것 조차 할 수 없다.

성격

악인에 한해선 청부와 관계없이 즉각 처분. 하지만 청부라면 선한 사람이라도 가차 없이 죽인다.
꽤나 많은 사람을 죽였지만  이것에 대한 죄책감도 가지지 않는다. 그렇다고 스스로를 악인이라고 생각하거나
살인에 쾌락을 느끼거나 하는 일도 없다. 그저 청부는 자신이 살기 위한 수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여긴다.
청부 업을 하면서 술과 담배를 끊었다.
그래도, 그러니까, 그래서와 같은 말을 극도로 싫어하며 의외로 별거 아닌 농담에도 웃어주곤 한다.




특이사항

그의 전투는 세련됨이라고는 눈을 씻고도 찾아 볼 수 없는 전략적 개싸움이다.
가지고있는 총을 가지고 직접적인 사상자를 만들기 보다는 미리 설치해둔 부비트랩등을 발동 시켜서 싸우는 편.
단거리는 그다지 빠르지 않지만 장거리라면 마라톤 풀코스를 달릴 수 있는 체력은 가지고있다.
폐활량이 굉장히 좋아서 10분 정도 숨을 참을 수 있다. 최대 기록은 12분.
숨을 참음으로써 자신의 시간만 주변과 다르게  느리게 흘러가게 되는데 5분을 참으면 1/2로 10분을 참으면 1/3으로
시간이 흐르게된다. 상대방의 입장에선 2배 3배로 빠르게 움직이는 것 처럼 보일 듯. 아마도 이 곳의 산소 공급을 차단함으로써 자신이 살던 곳의 시간축으로 돌아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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