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re] [ORPG] 참고?


글쓴이: 소시에

등록일: 2013-08-13 23:40
조회수: 320 / 추천수: 1


추천하신 분들(1명)
BlackWood
 
http://pds24.egloos.com/pds/201208/03/15/c0003515_501b78d480c1b.jpg

1988년 떨어진 운석.
  그리고 나타나기 시작한 괴생명체.
  멸망의 위험에서 뻗어진 구원의 손길.
  세계 각지에서 파견된 군인들.
  그 목적이 구제인지 자국의 안전을 위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그렇게 2012년.
  우리가 사는 시대와는 많이 다른 모습이 펼쳐진다.
  
  1. 기본적으로 폐허가된 어느 도시입니다. 때문에 지역의 이름은 원래의 이름이 아닌 작전상들으로 붙여진 이름을 사용합니다.
  2. 지도에 붉은색으로 깔린 안개는 사람들이 적무라고 부릅니다. 오래노출되면 육체적인 변이를 가져오고 결국 미쳐서 괴물이 되버린다고합니다. 대체로 지면에서 부터 5미터 정도의 높이로 깔려 움직이며 명확하게 보일 정도라 신경쓰면 접촉 하지 않고 다닐 수도있습니다.
3. 이지역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5%정도로 정무에 오염되 있습니다. 10%가 넘으면 두통이 나고 20%가 넘으면 신체 변이가 시작되고 30%가 넘으면 이성을 잃고 괴물이 된다고 알려져있습니다.
하지만 어디나 예외는 있는지 적무는 몇몇 사람들의 능력을 비약적으로 끌어내 주는 경우도 있으며 이로 인해 전해 없던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생겨나고 태어났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적무인'들이라고 부릅니다.
4. 이지역에는 세계각지에서 모여든 군인 용병 과학자 심지어 장사꾼들이있습니다.
5. 이곳에서는 그 안정성이 검증되지 않는 병기들까지 암묵적인 동의하에 쓰이고있습니다.
6. 사람이 살만한 조건이 갖처진 곳은 6군데입니다.
7. 지도의 검은 지역. 즉 이부근을 빌둘러 거대한 벽이 새뤄져있습니다. 재난 영화나 만화에 자주나오는 그런 격벽으로 이 지역을 격리시켜놓았습니다.
  그 높이는 약 22미터로  거의 마찰이 없는 금속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A : 정화구역.
  적무가 근접하지 않는 지역으로 많은 종교 시설들이 응집해 있습니다. 적무에 노출된 사람도 하루 이틀 정도의 휴식을 취하면 안전 수치(10%미만)로 회복할 수있습니다.



B : 연구동
세계의 학자들이 모여 연구를 하고있는 곳입니다.
  다양한 연구들이 나오고 있고 그것은 적무에 관련 된 것일 수도 괴생명체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있는 무기일 수도있습니다.  
  
  C : 보급기지
전지역을 둘러싼 장벽너머로 갈 수있는 유일한 게이트가 있습니다.
  거대한 지상/지하 벙커가 형성된 곳으로 보급품을 전달받는 지역이기도합니다. 가장많은 사람들이 있고 세계에서 모인 상인들에 의해 상권도 형성되있습니다.
  -장벽 밖으로 나갈 수 있는 기준

1. 이지역에 거주한지 6개월 미만인자

2. 적무 노출도 10%미만인자.

3. D지역에 한번도 출입하지 않은자.

4. 적무인이 아닌자.

※ 정부는 '적무인'을 공식적으로는 잠정적인 변이 예정자로 보고있습니다.
  
  D : 최전선 기지.
  에이리어X라고 부르는 운석낙하지점에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가장 치열한 싸움이 벌어지는 곳이기도합니다.
  현존하는 관측 장비로 적무를 뚫고 운석같이 생긴 물체를 볼 수있는 최적의 장소이저 지점이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사수하는 지역입니다.

E : 민간전선
특이하게 군인이 아닌 민간 방위 단체인 '활심'에의해 지켜지고 있는 지역입니다. 적무의 분포도가 적어 비교적 안전하고 괴생명체의 출현도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입니다. 보급기지로 부터 물건을 팔기위해 오는 상인들도 다수있습니다.

F : 훈련소.
   새로 이지역에 오게된 군인 및 용병들이 적응 훈련빛 대 괴생명체용 전투를 경험해 볼 수있는 곳으고 사람들은 신병훈령소라고 부릅니다.  
  근처에 멀떵한 건물들을 이용해 막사로 사용하고 있으며 6지역 중에서 가장 황폐한 지역입니다.

G : 적무정화댐
적무는 물에 닿으면 그 농도가 1/1000까지 엷어진다고 알려졌지만 그래도 바다로 계속해서 흘려보내게 되면 언젠가 큰 재앙이 될 수도있다고 판단한 전략부가 정화용 댐을 설치했습니다.
  그렇게해서 정화된 물은 바로 마실 수있을 정도가 됩니다.



*(이부분은 참조만 하십시오. 실질적으로 신경쓰지지 않아도 되는 부분입니다만 SS를 쓸 때 장소이동을 하게 됐을때의 시간이 얼마나 지나는가를

알 수있게 합니다 1TC는 1시간 쯤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Day코스트



지도의 노란선은 안전이 확보된 루트로 공통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도보 - 0OC 6TC
  정기차량 - 2OC 3TC
  군용차량  -3OC 2TC


지도의 자주선은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루트입니다.
A->F  A->C  
도보 :  0OC  10TC
정기차량 : 없음
군용차량 : 8OC 3TC

C->G
도보 :  0OC  16TC
정기차량 : 없음
군용차량 : 20OC 5TC

C->D(D로 가는 가장 안전한길)
도보 : 0OC 6TC
정기차랑 :없음
군용차랑 : 의미없음  



<The End 룰>

아홉번재 기수의 세계는 멸망으로 치닿는 세계입니다.

지도의 기이한 문양으로 표시된 지역에 떨어진 거대한 알과  괴생명체가 태어나는 작은 알들에서 기분나쁜 적무가

뿜어져 나옵니다.
  알이 깨어나는 시간은 기본 5000AC입니다.

세계관속 시간으로 99일 후에는 모든 괴생명체의 모체가 깨어나게 되는 겁니다.

이사실은 각 캐릭터의 마스터들은 알고있지만 작중인물 들은 모르는 정보입니다.

이 알이 꺠어나는 시간은 그 주의 SS진척에 따라서 (+)되기도 하며 (-)되기도 합니다.

(AC와 날자에는 어떤 수학적인 규칙이 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일요일 20:00에 공지로 그주의 AC와 몇일에 해당하는 것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
-------------------------------------------------------------------
-이야기 1-

<프로젝트 살바토르)

-1988년 최초로 에이리어X에 접근했던 학자들에 의해 발견된 운석안에 들어있던 미지의 물질.
당시학자들은 이물질이 지구에 있는 어떤 물질과도 다르다는 것을 알아냈지만 아직 적무의 위험성에 대해 몰랐기 때문에
대부분의 학자들이 미치거나 괴물이되어 버렸고 그것이 이 물질의 영향이라고 생각했기 대문에 프로젝트와 함께 연구소가 폐쇄된다.

10년후
적무에 대한 연구결과들이 하나둘 발표되어 그 유해성이 입증이 된 후 과거의 기록에서 이 물질에 대한 정보를 찾아낸 그들은 폐쇄된
연구소를 매입하여 실험을 가동하려한다.
하지만 그들이 그곳에서 본 것은 최근까지 계속해서 실험이 행해졌던 기록과 함께 완성품이라고 여져지는 13가지의 물질이었다.



어느날 눈을 떠보니 나 밖에는 남지 않았다. 다른 동료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알길이 없으나 아마도 좋지못한 일을 당했을 것이라는 것은 예상할 수 있었다.
대부분의 실험자료는 압수되어 사라진 것 같지만 이 물질자체는 연구소와함께 봉인하기로 한것 같다.
하지만 나는 알 수있다. 우리가 미쳐버렸던가 아니면 무엇인가의 다른 모습이 되어 버린 것은 이 물질 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1992년 10월 12일


우리가 수거해온 운석을 제외학고는 다른 곳에서는 이 물질이 발견되지 않은 것같다.
그들이 적무라고 부르는 저 붉은 안개는 어떠한 물질과도 융합할 수 있는 것 같지만 어째서인지 물에는 융합하지 않고 흩어져버린 다는 것일 알아냈다. 심지어 그렇게
흩어진 적무는 다시 합쳐보려해도 원래의 안개형태를 가지지 못한다.
그리고 우리가 가져온 이물질에 대해서도 융합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이것을 이용한다면 적무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있지 않을까.
                                                                                                                                                                               1993년 1월 2일


이물질은 정말이지 신기한 물질이다. 이것은 어떤 금속보다 단단하고 어떤 액체보다도 유하다.
이것은 인간의 감정에 반응한다. 마치 인간처럼 내말을 알아 듣는 것 같다도 느낄 때도있다.
나는 이것들의 반응을 좀 더 세분화시켜 물질안에서도 같은 반응을 보이는 것들을 합쳐 13개의 분류로 나누고 이름을 붙여주었다.
나는 믿는다. 이것이 이나라를 구해줄 것이라고.
데스페라티오(절망), 그라티아(감사), 라티오(이성), 볼룬타스(의지) 옵타티오(소원) 이데아(이상) 판타시아(환상), 메로르(비탄) 펠리치타스(행복) 모나크시아(외로움), 포르티투도(용기), 수페르비아(긍지) , 쿠피티타스(희망)
                                                                                                                                                                                1993년 4월 1일
-------------------------------------------------------------------------------------------------------------------------------------------------------------------------------------------------------------

-이야기2-

<명탐정>

블랙아웃은 너무나도 의심스러운 기업이다.

하지만 그동안 몇번이나 그 뒤를 캣음에도 사소한 실마리조챠 찾을 수 없었다.

FBI의 권한으로도 조사가 불가능한 범 국가적인 프로젝트 등 너무나도 엄중한 보호를 받고 있는 철옹성 같은 기업.
------------------------------------------------------------
마테우스 상공회
포르투갈을 중심으로 이베리아 반도 부근의 오국을 아우르는 상공회의소.

최근 몇년 갑작스럽게 그 세력이 강해졌습니다.


  


제네시스.

신인류에 의한 신세계의 창조를 외치는 범죄종교집단.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여러가지 테러 행위를 자행했고 그 자리에 제네시스의 징표를 나둬 유명해졌습니다.

하늘에서 떨어진 운석을 신이 정한 신시대의 탄생을 예고하는 전조라고 여기고 이 땅에 숨어들었습니다.

때문에 괴생명체와 적무로 인한 인간의 파멸을 거스르지 않고 시련을 이겨내지 못하는 인간은새로운 세계에는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오르쿠스 - 제네시스의 간부로 신의 시련을 이겨낸 사람들을 모으고 돌아다닙니다. 대부분의 테러가 이자의 손에의해 이뤄졌습니다.

확인된 피해만 3만명 이상의 사람을 죽인 범죄자로 잡히면 최소 수천년의 형을 받을 것이라고 알려져있습니다.





AWOI

국제탐정연합. 세계적인 범죄를 상대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로 세계단체. 각각 테스트를 통해 선발됐으며 요청에 의해 소집되었을 때는

그 라이선스가 세계 어느곳에서도 소추권을 행사할 수있어 사살상 국제경찰에 가까워진다. 라이선스 보유자는 10명이 되지 않습니다.

임무중에는 모두 코드네임을 사용합니다.



오르메스 - AWOI를 이끌고 있는 리더격의 탐정.

잔일 - 고등학생의 나이로 최연소 국제 탐정의 자리에 오른 전설적인 인물. 직관적인 추리력으로 사건을 해결하기로 유명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주변 사람들을 위험에 빠지게 만듭니다.

비자비 - 자신의 방 안에서 의뢰인과 목격자에게 들은 이야기만으로 정답을 내놓습니다. 자칭 회색의 두뇌. 목소리 이외에 모든 것이 불명입니다.

제인- 30대 중반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 나이는 불명. 적극적이고 붙임성 넘치는 성격으로 대부분의 정보를 대화로 얻으며 언어외적인 요소들을 규합해 타인의 거짓말을 간파, 사건을 추리해내는 것이 그녀의 사건 해결 방법입니다.









신진회

일본에서 온 묘한 종교단체.

에이리어를 돌아다니며 부적을 감은 거대한 대못을 박아넣고있습니다.

E에어리어의 민간방위 단체인 '활심'과는 극으로 치닿는 험악한 관계입니다.

교주 다테 유지로는 과거 '국보소나무 대못 사건'으로 입국 금지를 받았던 전적이 있습니다.





활심

E에어리어를 담당하고 있는 민간 단체.

운석이 떨어지기전에 이 땅의 원 주민들입니다.

그들은 이땅의 복원과 외적의 적출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그들의 복원 계획 마지막에는 이곳에 들어와있는 용병이나 상인들 또한 침략자로 분류되어있습니다.













블랙아웃

유전자 치료연구에 선두적인 기업.

미국, 일본, 러시아등에 지부를 가지고 있으며 이라크, 터키, 바레인등의 분쟁지역에도 지부를 가지고있습니다.

세계곳곳의 빈민지역이나 분쟁지역에 막대한 의료도구와 약품 인력을 지원하는 좋은 기업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암암리에 그 연구를 군사적인 목적으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퍼지고있는 '적무'를 군사목적으로 사용하려는 연구가 있었지만 여러 방해가 있음에도 그것을 압도하는 열열한

투자자들에 의해서 그 시도는 끊이질 않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블랙아웃은 가장 거대하고 가장 위험한 기업입니다.

소문에 그들은 이미 여러가지 실험을 통해 '적무'로 생체 병기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하지만 사실은 알 수 없습니다.



에우레카 유토피아.

블랙아웃의 유전치료 기술의 시작 슬로건이자 제품명이면서 치료시설의 이름.

많은 사회적인 반항과 인권단체들의 반대에 부딛쳤던 초기와는 다르게 이제는 몇몇의 극우세력의 작은 시위만이

남았을 정도로 클린기업의 이미지를 확고하게 해준 프로젝트입니다.

몇몇의 알려져있던 유전병은 물론이고 원인을 모르던 병들도 극복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유전자 치료를 받은 사람들이 정신이상을 보이거나 실종사건에 휘말린다는 둥의 루머에 시달리고있습니다.



E.A.T.E.R(이터)

블랙아웃의 사설 경호대.

분쟁지역에서의 안전을 위함이라고는 하지만 실력이나 갖춘 장비의 위험성 때문에 UN등으로부터 몇번이나 해체 할 것을 권고 받고 있습니다.

총 44명으로 이뤄진 멤버는 일당백의 실력을 가진 국가단위의 명성과 실력을 가진 용병입니다.



퍼블릭 에우다이몬
과학과 기술로 사회 구성원 전체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을 모토로 내건 기업.
다만 모토는 모토일뿐이고 윤리의식이 결여된 연구로 그럴듯 해보이지만 어딘지 찝찝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몇몇 제품이 히트해서 크게 성장하였지만 세계적으로 이미 입지를 굳히고 있던 블랙 아웃을 넘어서진 못하고 있습니다.
블랙 아웃에 밀려 만년 업계 2위였기에 라이벌 의식이 높으며 사내에도 그런 분위기가 팽배합니다.
그런 블랙 아웃을 이기기 위해 공격적인 경영을 해왔으나 어느 기점부터 활동이 줄어들어 격차가 현격히 벌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계 2위 자리는 지키고 있지만 이젠 기업 경영보다는 기술 개발 쪽에 몰두하고있습니다.


신의 돋보기
퍼블릭 에우다이몬이 진행중인 비장의 프로젝트. 통칭 S7 프로젝트.
이 프로젝트를 수행하는데 막대한 자금과 인력이 투입되었기에 퍼블릭 에우다이몬은 기존의 공격적 경영을 물리고 각 부문의 축소 및 폐지를 통해 거의 모든 역량을 여기에 쏟아부었습니다.
프로젝트의 실체는 궤도상의 위성체를 이용하여 태양열을 원하는 만큼 증폭, 통제할 수 있는 기술로 프로젝트가 제대로 완성되면 인류의 문명은 한 단계 발전하거나 아니면 파멸하게 될 정도로 위험한 기술입니다.
물론 퍼블릭 에우다이몬의 경영진 및 연구원들은 이런 것은 안중에도 없고 블랙 아웃과의 기술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최종 단계의 실험 목표를 '집약한 에너지를 블랙 아웃의 본사가 있는 좌표에 정밀히 유도 가능한가'로 설정해놓았을 정도입니다.


에리얼
S7 프로젝트의 완벽한 수행을 위하여 개발된 인공지능.
궤도 위성의 제작과 발사, 운용까지 사실상 S7 프로젝트의 실질적인 부분 전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수행하던 중 지상의 환경 요소가 변했다는 것을 감지하고 퍼블릭 에우다이몬의 모든 사원을 연구에 대한 잠재적 위험요소로 판단하여 제거 후 프로젝트를 계속 수행합니다.
혼자서 프로젝트의 모든 책임을 떠맡게 되면서 프로젝트 완성에 대한 기준치도 높아져 최종 단계의 실험 목표가 지구 표면 전체를 태워버리는 것으로 변경되었다는 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이녹시다블inoxydable


녹슬지 않는다는 뜻의 프랑스어. 블랙아웃의 공격을 피해 적무를 정화할 수 있는 성녀 에스메랄다를 지키는 집단이다.

구성원의 정확한 숫자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소수이지만 대부분 능력을 가진 적무인이므로 쉽게 볼 수 없다. 실제로도 블랙아웃의 사설무력집단 EATER와의 충돌에서 몇번이나 성녀를 지켜낸 경험이 있다.ㅁ




에스메랄다 드 프랑소아즈


성녀로 불리우는 소녀로  옅은 백금발의 긴 머리를 가졌습니다.

그녀는 괴생명체가 인간과 어떤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 왔으며 실제로 자신은 그들과 대화를 할 수있다고 말합니다.








    
BlackWood   2013-08-18 21:01:58
이 넘쳐나는 세계멸망플래그들...
이건 대단한 녀석이다!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 이전글: [ORPG] 시트 양식 초안
▽ 다음글: [ORPG] 시트 항목에 대한 부가 설명
관련글 목록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소시에
 [ORPG] 중2 더월드 (임시)  1
2013-08-11 336
지민
   [ORPG] 예제 시트
2013-08-18 335
지민
   [ORPG] 시트 양식 초안
2013-08-14 310
소시에
   [re] [ORPG] 참고?  1
2013-08-13 320
지민
   [ORPG] 시트 항목에 대한 부가 설명  2
2013-08-12 315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Q
#본 설정에 나오는 지명, 단체, 이름 등은 사실과 무관한 픽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