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영역(과학, 신비)-[바]-[차]


글쓴이: 소시에

등록일: 2011-03-08 13:24
조회수: 390
 
[바]


반 중력 이동 기술[융합] :4기-
Zl들에게 탑제 되어 있는 중력을 다루는 능력을 이용한 기술.
이 기술은 일반적인 Zl로는 불가능하고 특수한 장비와 전용 프로그램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게다가 여러가지 현실적인 문제로 상용화가 어려운 상황이기에 몇몇 특수한 기체에만 사용되고 있다.
본래 외부에 유출하지 않는 기술이었지만 이번 UFO사건을 통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 비행선[과학] :4기-
바다 깊숙한 곳에서 천연가스를 채굴 할 수 있는 기술력이 발달하고 상온핵융합기술에 의해 부수적으로 만들어지는 헬륨을 값싸게 공급할 수 있게 되어 막대한 양의 헬륨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데 그로 인해 헬륨의 값은 확연하게 떨어졌다. 이것은 마침 비행선의 부활을 꿈꾸고 있던 몇몇 회사들에 의해 좋은 기회로 다가오게 되었으며 결과적으로 1937년 힌덴부르크호 폭발 사건에서 막을 내린 비행선의 제 2의 부흥기가 오게 되었다.
최초의 경식용 비행선을 제작했던 제펠린 백작의 이름을 딴 거대 비행선 제펠린 MEX-39호(전장 287미터)를 시작으로 광고, 관광과 여행, 운송, 연구, 군사 목적이나 위성의 대안으로 비행선이 활용되기까지 채 5년이 걸리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40X20X10미터 정도의 소형 비행선에서 부터 200미터 이상의 대형급 비행선을 모두 운영하기 위한 전용 비행장도 생겼다.
지금도 하늘에는 무수한 수의 비행선이 각자의 목적을 가지고 떠다니고 있다.
-비행 호텔 : 전 세계에 단 세 대만이 존재. 1.'맨드 클라우드'  2.'폴라 아우라' 3.'메리 허리케인'



1.맨드 클라우드

'사람이 타고 다니는 구름' 이라는 의미를 지닌 맨드 클라우드Maned Cloud 는 프랑스의 국립항공우주연구소ONERA와 유명 디자이너인 장 마리 마소가 공동으로 개발한 프로젝트형 비행선이었다. 건조 비용만도 무려 150억 달러. '비행 호텔' 이라는 별칭이 말해주듯, 2층 갑판 52만㎡ 넓이에는 60개의 객실을 비롯한 레스토랑, 도서실, 헬스클럽, 스파 등 각종 편의시설들이 집약되어 있다.  최대 탑승 인원은 승객 55명을 포함한 총 60명이며, 선체와 승객을 띄울 양력을 얻기 위해 객실과 조종실의 상부에는 고래 형상을 한 24만㎡ 넓이의 헬륨 가스 주머니를 부착했다.

그 속력 또한 탁월하여, 개당 450㎾의 추력을 내는 6개의 터보엔진과 첨단 공기 역학 설계로 인해 최고 시속은 무려 170km에 이른다. 이는 6일이면 지구 한 바퀴를 돌 수 있을 정도. 특히 5 ~ 14km 상공에서 비행하는 항공기와는 달리 순항고도가 3,000m 정도이기 때문에 난기류와 마주치지 않는다. 선체에는 결빙을 방지하는 장치도 장비되어 있기 때문에 추운 날씨에도 전혀 비행에 무리가 없다.

극상의 탑승감과 저고도에서 빚어지는 황홀할정도로 아름다운 풍경들. 그 모든것이, 비행 호텔 '맨드 클라우드' 에서 가능한 것이었다.

2. 폴라 아우라.
3. 메리 허리케인


[사]

상온핵융합기술Cold Fusion[과학] :4기-
현재 세계는 한미일이 공동 연구한 상용핵융합로가 세계 에너지 소비량의 약 15%를 생산하고 있으며 개발 3국은 향후 5년안에 에너지 대체율을 70%선으로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초전도 토카막 기술을 기반으로 한 상온 핵융합 기술과 기존과는 다른 물질로 핵융합 반응을 유도하여 원자력발전소에 비해 700배에 달하는 발전 효율을 보이면서도 시설은 크게 축소할 수 있었다.
- 초전도 토카막이라는 것은 플라즈마 내부에서 생성되는 입자들이 만들어 내는 전기장을 특정하여 플라즈마의 형태를 계산하여 성형,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어놓은 플라즈마 용기를 자기장 장치를 이용해 공중에 띄워 놓고 핵융합 반응을 일으키는 장치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움직이는 물체에는 넣을 수 없다 -

세크리터리 익시드 오브 카테고리[과학] :4기-양군(서아)
완벽한 비서를 목표로 만들어진 실험체.
그 능력은 가사부터 중장비의 운용까지 굉장히 폭넓은 가용성을 자랑한다.
A부터 D까지의 프로젝트 코드가 존재하며 카테고리 A는 8세에서 12세 사이. 카테고리 B는 15세에서 20세 사이.
카테고리 C는 22세에서 25세 사이 라는 추측이 있을 뿐 정확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아]

용명기庸命器[신비] :4기
생명을 잡아먹는 그릇.
정확히 말하면 살아있는 생물이 가진 살아있는 힘(일반적으로 기합이나 차크라등으로 불리우는 것들)을 착실하게 먹어삼키는 도구다. 전승속에 전해지는 사용자를 불행하게 만들거나 죽음에 이르게 했던 마구나 신기들은 대부분 이 용명기에 속하며 대개 놀라운 능력이나 힘을 지니고 있다. 다만 발휘하는 힘이 클수록 용명기가 먹어 삼키는 양도 커지기 때문에 보통 봉인되거나 엄중한 보관을 하고있는것이 보통이다.


에르메스[과학] -4기 레이(낙일)
높이 80cm, 너비 40 cm, 두께 25cm의 거대한 여행용 가방이자 레이의 서포팅 시스템
무장시 분해되어서 부분부분 돌출된 형태의 갑주로 장착된다.
자체유사인격 AI 가 포함 되어있는데, 종종 레이에게 말을 걸어오는것을 볼수있다.
에르메스가 조각 조각 분해되어서 갑옷처럼 레이에게 접합한다.
에르메스가 분해될시에 조각조각이 폭발하듯이 비산하기때문에 상대방이 접근해 있다면 다칠수있다.
장착 완료시의 생김새는 가X라이더 보다는 어디사는 남장여집사의 변신 폼을 닯았다.
시스템 오버드라이브 - 스트라이크 : 순간적으로 에르메스의 출력을 높여서 강하게 적을 차버린다.
'라이더 킥!' 이라고 외쳐 주시면 효과 200%.

정보 검색 통제 해제 : 레이스티얼 브라운이 가지고 있는 사실상의 가장 기본적인 능력인 정보 검색의 제한을 푼다,
제한이 풀리는 순간 부터 가지고 있던 검색에 관련된 모든 패널티가 사라지며, "원래 있던 세계"와 같은 정도의 검색이 가능해진다.  
                                "정보 검색의 통제 해제 요청 , 시각 151315, 위치 2112115211"
                                            '-요청 접수. 금 시각부로, 5분간 해제.'  
시스템 에르메스 작동 : 시스템 에르메스가 레이를 보조하기 위해 작동하기 시작한다.

위상동위체[융합] 5기
젤리가설을 증명하기 위해 세운 PPF가상 모델의 최적 상태를 일컬는 말.
ZXY의 값이 다른데 W의 동일화로 모든 축의 상태를 동일하게 유지 시킬 수 있다면 ZXYW이외의 힘이 작용 한
것이고 이것이 일명 자율관리자라고 불리는 세계의 힘일 것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여러가지 실험을 통해 가능 하다는 것이 증명됐다.

[자]
젤리가설[융합] 5기-지민
현상학자 네오미 제이 인츠 Neomi J inch외 3명이 발표한 자율관리자설을 바탕으로 하는 특수 세계 가설이다.
자율관리자설이란 세계를 하나의 거대한 개념으로 보아 세계가 스스로 질서를 유지하고 조화와 발전을 도모한다는 주장으로자율관리자설의 핵심은 비인격성, 비목적성, 비이성이다. 이는 세계의 관리자는 인격을 가진 신도 아니며 선과 악, 혹은 번영과 파멸같은 목적도 지니지 않는데다 합리적인 조정이 아니라 단지 원형을 유지하려고 하는 본능적인 행태를 보인다는 의미로 자정능력같은 적극적인 의미보다는 소극적 관리자의 성격을 말하고 있다.
다만 모든 항목에 일괄적으로 소극성을 유지하는 것은 아니며 예를 들어 세계의 동력인 인간에 대해서는 상당히 적극적인 관리(억제와 번영)를 구사하고 있다. 하지만 세계의 기둥이라 불리는 근본적인 구성요소에 대해서는 극도로 소극적인 태도를 취하는데 그 중의 하나가 신비의 보좌이다. 대개 신화나 민담, 전설이나 허풍으로 취급되기 마련인 신비는 세계를 안정시키고 있는 기둥의 하나로 각각의 보좌에 위치한 신비에 의해 세계의 급격한 변화를 억제하고 안정을 유도한다. 이들중 하나의 보좌가 비게 되면 소극적 관리자는 탄력있는 젤리처럼 원형을 유지하려는 성격에 의해 본래의 신비를 다시 복원하려고 한다. 복원이 불가능하다면 유사 신비로 대체하며 대체할 유사 신비가 없다면 새로운 신비로 비어버린 보좌를 채우게 된다.
이처럼 신비의 보좌에 변동이 있을 경우 그 영향력으로 인해 세계에 파장이 일어나게 되는데 복원의 경우에는 미미한 수준이지만 유사 신비로 대체하는 경우엔 해당 신비와 밀접하게 관련된 이들의 파멸을 담보로 하게 된다. 새로운 신비의 출현에 대해서는 아직 나타난 사례가 없다.
에이도스에서는 자율관리자설과 젤리가설을 채택하여 12개의 수정해골의 분실과 13번째 수정해골의 출현을 연관지어 고대 마야의 멸망을 유사 신비의 대체에 따른 파장의 결과물로 보고 있다. 또한 그들은 13번째 수정해골의 완전한 소멸에 의해 또 다시 비어버린 신비의 보좌를 채울 것이 유사 신비일지 혹은 새로운 신비일지에 대하여 세계의 파장을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

조류의 깃털[과학]4기-천랑(강희)
'웃겨죽겠다'를 실현 해주는 휼륭한 도구.
상상만으로도 실신시켜 버릴 수도 있으니 주의.  

Zimmermädchen[융합] :4기-
통칭 Zi라고 불리는 자동인형.
인비저블 핸드가 진행되는 동안 대회의 잡무 일체를 처리하는 자동인형들이다.
자동인형이라고 해도 개개가 자신만의 특징을 가진 외형을 지녀 같은 외형을 지닌 개체는 없으며 생김새는 물론이며 복장조차 겹치는 일이 없다.
이들은 로봇의 3원칙을 충실히 따르며 인간에게 봉사하는 것에 행복을 느끼기 때문에 언제나 웃는 얼굴을 하고 있다.
Zi들은 원칙적으로 물건과 같은 대우를 받지만 간혹 인간에 근접할 정도로 뛰어난 인공지능을 보이는 개체도 존재한다.
이 Zi들은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섬 곳곳에서 안내원, 혹은 노동력으로 사용이 되며 그들의 언어로 '봉사'라고 불리는 일련의 활동들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중력제어 기능을 갖추고 있다.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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