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명칭(인명,지명,가문)-[바]-[차]


글쓴이: 소시에

등록일: 2011-03-08 13:18
조회수: 333
 

*인명,지명,가문으로 특정 지을 수 없는 경우 [명칭]으로 표기.

[바]

브릴리언트 가문The brilliant[가문] : 1기 - 크리시아스
스위스의 귀족가문.
현재 가문의 수장은 브릴리언트 가든.
이 가문은 지역을 점령한 세력과는 손을 잡지 않는 일종의 중립적 위치를 가진 가문이다.
영구중립국인 스위스에 자리잡은 이 작은 가문은 용병들 사이에서 꽤나 유명한 가문이다.
전쟁이 종결되고 Mr.X에 의한 팍스 가이아 시절이 도래했을때 갈곳을 잃은 용병들을 자연스럽게 사회에 환원시킨 일을 한 곳이 브릴리언트 가문.
그들은 유럽 곳곳에 있는 가문의 입김이 닿는 이곳 저곳에서 보안업체 혹은 마을의 치안유지를 위해 가이아에 협조하는 보안관 같은 역할을 하도록 용병들을 주선해주었고 이후 용병들은 해방연합에 의해 전쟁이 발발해 다시금 용병이 수없이 생겨나기 이전까지의 생활을 자연스럽게 영위할수 있었다. 이것을 댓가로 그들은 용병들에게 수입의 일부를 요구했지만 금액 자체가 적었고 가문에 대한 고마움을 가지고있던 대다수의 용병들이 그들과의 거래를 흔쾌히 받아들였다.
현재 3대에 걸친 용병 사업의 결과로 전직 용병 혹은 그 자손이나 대를 이어 용병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상당한 인망을 얻고 있는 가문이다.
이들 가문엔 원칙이 몇가지 존재한다.
-군사적인 일에는 절대로 손대지 않는다.
-다시 용병으로 돌아간 자에게는 지원을 끊는다.

이 원칙에 위배되지 않는 이상 그들은 언제까지나 용병의 벗으로 존재할것이다.
가문의 수장의 핏줄엔 유저의 피가 흐르고 있다고 하지만 그 이외의 군사적인 일에는 손을 대지 않기에 가문 자체를 지킬 힘같은것은 전무하다.
또다시 전쟁이 발발한 지금 브릴리언트 가문은 스위스에 집만 남기고 뿔뿔히 흩어져 있는 상태.
가문 전체에게는 전쟁이 가라앉아 다시 용병들이 자리를 잃게될때를 대비하여 자금을 모으라는 지령이 떨어져 있는 상태이다.

[사]

 '사일런트 아우토반Silent Autobahn' 4기-Leaf(엔젤)

 최근 초콜섬에 지점을 낸 유명 렌터카 회사.

 

  시엔[인명]-4기 물망초(류드)

 

 소디에 서커스SODIE CIRCUS[명칭] :4기-소시에(용)

  새계를 떠도는 방랑 서커스단.

 단장 유야와 장녀 티나와 함께 모든 단원이 가족으로 이뤄져 있다.

 고아들을 입양하기 때문에 여행지가 늘어갈 수록 가족은 늘어만 간다.

 

ㅅㅅㅅㄴ소ㄴ녀[인명?]: 4기-사평(서랑)

 왜인지 손이 떨려오고 온몸에 식은 땀이 흐른다.

  

 

12인의 구도자 [인명] : 4기

에이도스 정점에 서는 이들을 말하는 것.

'썬, 시리우스, 카펠라, 아크투르스,리젤, 알데바란, 안타레스, 베텔게우스, 시퍼이, 카니스, TT, 안드로메다'

 라고 부르며 그들 사이에 실질적인 서열은 없기 때문에 잠정적으로 중요한 결정을 할때는 투표를 통해서 한다.

 

 페라시[인명] : 4기

 에이도스 12인의 구도자- 제3좌 카니스

여/170 불명/

 허리까지 내려오는 보라빛 생머리. 앞머리는 이마 중앙쯤에 한 가닥 삐져나온 머리카락이 솟아올라 있는걸 제외하면 모두 뒤로 넘겨 산호공예 머리장식으로 고정시켜 놓았다.먹물처럼 새카만 눈동자엔 감정이 비치지 않는다. 갸름한 얼굴에 하얀 피부는 이지적인 미인형이지만 눈빛의 위압감이 그런것조차 느끼지 못하게 한다.
대개 예복을 입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활동하기 불편한 예장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다소 고풍스런 베이지색 프릴블라우스에 풀치마를 받쳐입는데 일반적인 한복 치마와는 다르게 허리부터 발목까지 내려오며 왼편 무릎에서 자락까지 옆트임이 있다. 풀치마는 흰바탕에 아래쪽을 옅은 푸른색의 물결 모양으로 물들여놓았고 허리는 천으로 동여매었으며 둘러싼 허리천은 옆구리에서 녹색과 하늘색이 뒤섞인듯한 묘한 색감의 옥노리개로 마감해놓았다.
바닥에 가볍게 끌릴 정도 길이의 진홍빛 망토를 매고 있는데 폭이 좁아 어깨 뒤편으로 늘어뜨리는 느낌으로 숄과 같이 목깃은 없으나 가슴께에서 매는 망토 양쪽의 이음새 부분은 태양 모양의 금세공으로 장식되어 있으며 이음새 사이를 가느다란 금줄로 이어서 망토를 고정시키고 있다.
검정색의 수제 가죽 힐을 신고 있으며 오른손 약지와 검지에 각각 붉은색과 푸른색의 보석이 박혀있는 반지를 끼고 있는데 개개가 칙칙한 잿빛 사슬로 팔찌와 이어져 있다.
초콜섬의 실험이 실패했지만 좋은 테이터를 읻었기 떄문에 나름 만족하고 있는 것 같다. 

 

[아] 

 

아일락칸트 에드쉐아[인명] 4기-Crim(랑쥬)

은발, 남자

왈튼 크로노스의 수장.

 

 오렌지[인명] 4기- 천랑(지강희)

 지강희[인명]가 로로시엔랑쥬[인명]을 부르는 별명. 

 

 이실라브라니에 [명칭] : 1기 - Leaf

17세기 경, 오스만투르크 제국의 침략으로부터 부쿠레슈티를 방어하기 위해 세워진 전략요새. 부쿠레슈티에서 동남쪽으로 32km 정도 떨어진 야트막한 구릉지대에 위치하고 있다.
18세기 이후 오스만투르크 제국의 쇠퇴와 함께 '전략요새' 로서의 존재여부가 불필요해지자 방치되었다가 루마니아의 공작이자 초대 왕을 역임했던 카롤 1세부터 개량과 증축을 거듭하여 '전략요새' 보다는 '대저택' 에 가까운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카롤 1세의 별장으로 사용되던 이실라브라니에는 1947년, 소련의 주둔 아래 인민정권이 들어서면서 '귀족문화 사치의 본보기' 라 하여 철거될 위기에 처했으나 고성古城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가까스로 그 존재를 유지하게 된다.
2163년 현재, 루마니아의 대통령인 페렌츠 부릴레아누의 별장으로 사용되고 있던것을 비비안의 '마법' 으로 인해 전이된 마도연맹의 병력들이 점거하여 이용하고 있다. 물론 페렌츠 부릴레아누 대통령과의 약조를 통해 루마니아의 치안권과 함께 이실라브라니에의 거주권 역시 넘겨받은 상태이다.
대체적인 고딕양식에 바로크양식이 희미하게 깃들어진 모양의 성으로, 길게 뻗어진 본관의 양 옆에 달린 별관이 'ㄷ' 자의 형태로 들어서 있다. 본관과 별관에 각각 하나씩, 하늘을 찌를듯이 솟아있는 세 개의 첨탑이 이실라브라니에의 포인트이다.
현재 이실라브라니에를 정면에서 보았을 때 좌측에 위치한 별관에 마도연맹의 에이전트들이, 우측의 별관엔 오리진에서 파견된 병력이 거주하고 있다. 본관의 2층에 들어서 있던 수 많은 객실들은 부족한 침실로 사용되는 일부분을 제외하고 의회의 독립기사단과 특수전략 마술사단, 집행기구를 비롯한 각종 부서들의 사무실로 개조하여 사용되고 있다. 비비안의 집무실과 침실은 에이전트들의 연구실과 함께 이실라브라니에의 최상단인 3층에 위치하고 있다.
본관과 별관의 1층에는 각각 식당을 비롯한 편의시설들이 갖추어져 있고 그것은 꾸준히 관리되어 왔기 때문에 당장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을 정도. 다만, 당장 추가적인 병력을 증원받을 수 없는 상황이기에 거주하고 있는 인원들로 모든 일상생활에서의 소요를 충당해야 한다. 뭐, 그것들의 중심에 있는 비올라 라멘타빌레 스토리에트는 이것도 나름대로 좋은걸――, 이라고 말하고 있는 듯 하지만. 해방연합으로부터의 물자 지원이 불가능해진 지금, 생활에 필요한 물자들은 부쿠레슈티에서 조달해 오고 있다.
높다랗게 솟아 있는 세 개의 첨탑에선 의회의 결계술사, 알베르토 로망과 마녀협회의 도라 블룸 레젠펠트의 주도하에 거대한 마법진을 전개하고 있다.

엔젤 골드러버 : 4기-Leaf

25세 여성. 168cm/52kg

세계적인 길거리 격투 대회 INUF의 퀸 오브 퀸.

 할렘가의 밑 바닦에서 부터 억세게 올라왓지만 그런 것을 신경 쓰지 않을 정도로 쿨한 성격이기도하다.

  

[자]

조운[인명] 4기-소시에(자룡)

 자룡의 할아버지이자 무명권의 마지막 전승자.

그의 제자였던 자룡의 아버지는 깨달음을 얻고는 행방이 묘연해졌고

자룡은 새로운 길을 걷게 됐기 때문에 마지막 전승자나 마찬가지자.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지명]

 미국 남동부 지역에서 유일하게 비행선[과학]을 탈 수 있는 곳 

 

지식의 요람[지명] :4기
지식의 탐구자의 본부이자 젼체 연구소가 포함된 시설의 이름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동부의 모하비 사막 끝자락에 있는 건평 약 2만 5천의 대규모 시설로 연구소는 물론 연구소 내 직원들의 숙소와 여가생활 전반이 가능한 상점들도 입점해있다. 덕분에 연구소를 떠나기 힘든 연구원들도 생활에 딱히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고 한다.

정예운[인명] :4기- BLACKWOOD(이성)

 이성의 사형.

 정검련가에서 배출한 무술가로써 도가에서 말하는 신선神仙에 접어

들었다고 하는 무인이다.

 

진眞[인명]: 4기-leaf(엔젤)

전前 구도자중의 한명으로 무도로 진리를 알고자했던 무인.

어릴적 엔젤에게 심적 동기를 심어주고 용에게는 간접적으로 모험을 떠날 동기를 만들어준 인물이다.

돌연 실종돼 수색이 불가능 하다는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리고 새로운 구도자를 맞이한다.


 

[차]

 

 

 

 @ 쵸콜 섬[chokol island] -4기-@


인비저블 핸드가 개최되는 섬으로 거대한 리조트 시설을 갖추고 있다.
남 태평양에 위치해있으며 익명의 자산가의 소유지로서 크기는 제주도 정도의 면적으로 휴화산을 보유하고 있다.
섬에서 발견된 유적에 마야의 언어로 Chokol(뜨거운)이라고 쓰인 석판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그것이 그대로 섬의 이름으로 정해졌다고 한다.
과거 활발한 화산활동에 의해 퇴적된 모래층이 섬으로 형성되었다는 견해가 유력하며 그 때문인지 바닷가에는 산호가 많이 보인다. 또한 섬의 동쪽에서 보이는 비취 빛 해변과 해양동식물의 퇴적물이 쌓여 만들어진 서쪽의 절벽은 절경이라 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하지만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섬인 탓에 관광객들의 손을 타지 않아 아직 많은 야생식물과 동물이 존재하며 도도새와 바다까마귀와 같은 멸종했다고 알려진 새도 간간히 보인다고 한다.

섬의 남쪽 #번화가 블라디미르[Владимир]
블라디미르는 쵸콜섬의 번화가 같은 곳으로 사실 번화가라고 부르기엔 다소 부족하지만 '지금까지 외부에 알려지지도 않았던 섬'이라는 사실을 고려한다면 꽤나 훌륭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크루즈 두 척을 동시에 수용 할 수 있을 정도의 항만 시설에서는 나흘에 한 번씩 각각 호주와 뉴질랜드로 왕복하는 크루즈 선을 운행하고 있으며 소수의 부호들을 위한 경비행기 활주로와 헬기 착륙장까지 완비되어있다.
외부에서 오는 손님들은 블라디미르의 항구와 활주로를 통해서만 쵸콜섬으로 들어올 수 있으며 그들이 외부에서 무슨 짓을 저질렀든 어떤 신분을 가졌든지 출입을 제한하지 않는다.
실제로는 블라디미르를 통하지 않고도 은밀하게 섬에 들어올 수 있는 루트가 있는 모양이지만 그것은 철저한 비밀로 그 루트를 활용하다 발각되거나 '축제'를 방해하는 자는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된다.
항구를 벗어나면 십자형으로 잘 정비되어있는 도로를 따라 수 많은 건물들이 늘어서 있다. 이곳의 건물주들은 대개 쵸콜섬에서 인비지블 핸드가 개최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사전에 계약을 체결한 투자자들이 대부분이지만 상행위에 대한 제한이 딱히 없기 때문에 캠핑카를 이용한 개인 상점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크루즈선이 입항하는 날은 'Fever Day'라고 하여 모든 상점들이 20% 가격을 내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섬의 동쪽 #빌라 단지[Vila Place]
섬의 동쪽에 지어진 고급 빌라들은 유명한 건축가 '더야 K 호'의 작품으로  '때 묻지 않은 천연의 자연이 살아 숨쉬는 곳. 그곳에 지붕만 얹었을 뿐이다' 라는 그의 말처럼 자연속에 그대로 녹아 들어있는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외부에서 빌라를 바라보면 숲속에 감춰진 듯한 구조이지만 단지 내부로 들어서면 말 그대로 또 하나의 초콜섬이 펼쳐지는 모습에 두 번 놀라게 된다.
발코니와 바로 연결되있는 수영장은 흡사 쵸콜섬의 에메랄드 바다를 그대로 옮긴듯하며 게다가 그날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 온천시설까지 기본구성으로 완비되어있다.
빌라 안에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침실에 최신식의 AV시스템 등 완벽한 휴식 공간이 준비되어 있으며 모든 조리설비를 갖춘 주방이 있기 때문에 어떤 요리든지 언제라도 조리가능하다.
한편 빌라 단지의 중앙에 있는 레스토랑에는 최연소(17세)로 3성 레스토랑의 쉐프가 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천재 요리사 '소지엣(57세 독신)'의 국적과 종족을 초월한 요리가 조식부터 석식까지 항시 준비되어 있다.
그 외에도 카페, 에스테틱(맛사지등을 받을 수 있는 곳)은 물론 기타 오락시설까지 모두 겸비한 이곳의 시설은 쵸콜섬이 사람들에게 전혀 알려지지 않은 섬이었다는 사실에 대해 의문이 생길 정도로 뛰어나다.

섬의 동남쪽 #빛나는 진주 해변[Pearl Shining Beach]
동쪽의 빌라 단지에서 빠져나와 30분 거리에 위치한 해변.
해변의 길이는 자그마치 4.5km에 이르며 에메랄드 빛으로 반짝이는 바다와 오색 산호, 그리고 부드러운 비취 빛의 모래사장을 보는 순간 왜 이곳이 빛나는 진주 해변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는지 충분히 이해하게 된다.
인비저블 핸드 대회를 맞아 대회의 관람객들과 일반 관광객들이 몰려들면서 명실공히 쵸콜 섬의 가장 뛰어난 절경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곳에서는 윈드 서핑, 비치발리볼, 스노클링 등 다양한 수상 레저와 여러가지 볼거리들이 마련되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독보적인 흥미거리는 바로 수상 카지노 '엑스터시[Ecstasy]'다.
해변으로부터 30m 거리에 수상 누각 형태로 설계된 엑스터시는 네 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위층으로 올라갈수록 배팅금액은 물론 취급하는 물건의 질이 현격하게 높아진다.
때문에 프라이버시와 보안 문제를 확실히 하기 위해 특별히 엄선된 Zi들을 딜러로 사용하고 있다.
가벼운 여흥 삼아 찾아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개중에는 이번 인비지블 핸드를 맞아 단단히 한 몫을 챙겨보려는 도박사와 언론인에서부터 전문 브로커까지 존재한다.
엑스터시에서는 돈, 쾌락, 여자-혹은 남자-, 그리고 비밀스런 정보까지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
물론 그에 합당한 댓가를 지불해야겠지만.

섬의 북동쪽 #낚시터
섬의 북동쪽에는 대규모 시설은 아니지만 낚시를 위해 조성된 장소가 있다.
이 낚시터를 제외하고도 섬의 원주민들만이 알고 있는 특별한 장소가 있다고 한다.
여기서는 특히 '메로'라는 이름의 생선이 잡히는데 굉장히 뛰어난 맛을 지니고 있다.

섬의 서쪽 #수정 동굴
서쪽 해안의 수중에 존재하는 입구를 통해 들어갈 수 있는 제법 큰 규모의 동굴.
근원을 알 수 없는 은은한 빛을 뿜어내는 수정 벽면을 더듬어 동굴의 깊은 곳에 다다르면 그곳엔 어지간한 빌딩도 들어갈 정도의 면적을 지닌 공동이 위치하고 있다. 게다가 그런 넓직한 공동의 바닥을 가득 메우는 깊이를 알 수 없는 지저 호수의 중앙에는 정체가 불분명한 미지의 유적이 자리잡고 있어 동굴의 신비스러움을 더한다.
본래 이 수정 동굴은 원주민들에게 극도로 신성시 되는 장소로 엄중한 절차를 통해 허락받은 사람만이 동굴안으로 들어갈 수 있지만 그나마도 유적으로의 접근은 절대로 불허하고 있다.
신비스런 동굴과 미지의 유적은 과연 수정 해골과 무슨 관련이 있는 것일까. 모든 것은 베일에 싸여있다.

 

쵸콜 갈매기[명칭]:4기-물망초(류드)

쵸콜섬에만 있던 갈매기.

섬과 함께 자취를 감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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