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명칭(인명,지명,가문)-[카]-[하]


글쓴이: 소시에

등록일: 2011-03-08 13:17
조회수: 322
 

번개곰 동해(가명)의 스승.

기다랗게 늘어진 흰수염과 정갈한 옷차림을 신선과 같아 보인다.

걸걸한 말투의 소유자로.한반도의 고유 무술 택견의 고수이다.

도망자였던 그를 거둬주었지만 위기를 느끼고 제자를 피신시킨 채

암검이라 불리는 정검련가의 살수들에게 죽임을 당한다. 

 

[파]

 

[하]

 

 후유츠키 슈우렌[인명] :4기-신락월(히에이)

히에이의 죽은 동료.

*인명,지명,가문으로 특정 지을 수 없는 경우 [명칭]으로 표기.

[카]

 

카나=레아(인명)

서랑의 아내.

어떤 이유로 과거를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친환경 자연도시 수림[樹林 #Green pince] :4기-
남방한계선 바로 위, 강원도지방에 자리하고 있는 친환경 도시로 남한과 북한이 통일될 당시 계획적으로 세워진 35곳의 자연도시 중 하나다.
남쪽을 제외한 전 방위가 산맥으로 둘러싸인 분지 형태로 남쪽에도 비교적 작은 산봉우리가 하나 솟아있어 사실상 통행가능한 부분은 5시와 7시 방향 뿐이다.
더군다나 남방한계선 근처였던 탓에 아직도 산악지역에는 발견되지 않은 지뢰등이 대량으로 분포하고 있어 사실상 산맥지역은 민간인 출입 금지상태다.
다만 친환경 도시라는 말 그대로,분지 주변의 산맥을 따라 세워진 20개의 풍력발전소로 향하는 소로만이 안전한 등반로이다.
통행이 불편한 탓에 많은 사람이 이주하지는 않았지만 DMZ근처인 관계로 한가로운 노후를 보내고자하는 노년부부나 자연주의적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주로 거주하고 있다
분지를 둘러싸고 있는 20개의 풍력발전소 현재 수림 내 전체 전기사용량의 절반 이상을 책임지고 있으며 나머지 절반도 각 가정내 소형 풍력발전소와 태양열 발전으로 충당하고 있어 친환경 도시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다.
동쪽 산맥에는 특이할 정도로 안개가 짙어 맑게 개이는 날이 없으며 더군다나 뱀이나 도마뱀같은 파충류들이 다수 서식하고 있어 통행이 전무하다고 할 정도로 인적이 드물다.
그나마 북쪽 산맥은 지뢰도 꽤 제거되어 안전이 확인된 지역이라면 민간인의 진입이 허가되어 있으며 희귀한 약초들이 여기저기 산재해 있다.

 

[타]

 

털백[인명] : 4기-라다가스트(번개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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